요즘 개발자 취업 시장은 전공자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AI의 등장으로 신입 개발자의 입지가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불안이 커지며 많은 분들이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 앞에서 망설이게 됩니다.
이번 이야기는 그런 고민 속에서도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를 선택해 실제 카카오의 서버 개발자로 성장한 수료생의 이야기입니다. 개발 지식이 거의 없던 상태에서 시작해 실전 프로젝트와 협업 경험을 쌓기까지, 그 과정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대훈 님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했지만 처음에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차이조차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개발 직무에 맞춰 준비된 이력서도 없었고 컴퓨터공학 전공자들 사이에서 제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개발자 취업 시장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계속 듣다 보니 불안함이 더 커졌어요. 계속 고민만 하다가 시작조차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혼자 방향 없이 공부하기보다는 학습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현업 방식으로 프로젝트와 협업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에서 경험이 취업 준비와 현업에서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를 통해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협업과 문제 해결을 바라보는 방식이었어요. 학교에서는 애자일이나 스프린트를 개념으로만 배웠는데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에서는 강사님들이 직접 PM, PO 역할을 맡아 실제 업무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해주셨거든요. 덕분에 데일리 스크럼이나 티켓 기반 협업 방식 같은 실무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 이력서의 90% 이상이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경험으로 채워졌는데요. 무엇보다 4개월 동안 진행했던 팀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 준비에 큰 자산이 됐어요. 단순히 기술을 사용해본 수준이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협업하는 과정 자체가 실전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면접에서… (이후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대훈 님은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면접에서 어떻게 자신의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었을까요? 영상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이런 분께 풀스택 과정을 추천합니다
- 개발 취업 방향성을 찾고 있는 분
- 실무형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싶은 분
- 협업 역량까지 갖춘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분